Sunday, October 6, 2013

[Mac] 맥 시스템 관리 어플리케이션 MacOptimizer 2.0(무료)

어떤 운영 체제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Mac OS X도 예외는 아닌데요. 그래서 오늘은 Mac OS X를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관리 유틸인 'MacOptimizer 2.0'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MacOptimizer 2.0은 원래 $29에 판매되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인데, 오늘부터 10일 동안 무료로 풀려서 배포가 되고 있으니 아래의 리뷰를 보시고 필요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Mac을 사용하다 보면 흔한 일은 아니지만 시스템 내부적으로 충돌이 일어나거나 잘 실행이 되지 않는 응용 프로그램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맥이 느리게 실행되는 부분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MacOptimizer는 맥을 신속하게 청소 수리 및 Mac을 구성하는 데 매우 신속하고 효율적인 디스크 유틸리티입니다.


 
MacOptimizer 2.0 주요 기능
 
  • 시스템 및 글꼴 캐시 청소
  • Mac  최적화
  • 시작 항목 관리
  • 모니터 CPU 사용량
  • 인터넷 브라우징 속도
  • 디스크 권한 복구
  • 메일 가속화 기능
  • 무료 최대 비활성 메모리
  • 정기적인 유지 관리 실행
  • 시스템 설정 및 사용자 정의
  • 불필요한 언어 파일 제거
  • 바탕 화면 청소 및 정리 등등
 
 
MacOptimizer 2.0 새로운 기능
 
  • CPU 모니터링
  • 시동 항목 관리
  • 사파리 속도 향상
  • 독 Tweaks

Sunday, September 29, 2013

시각 장애인을 위한 증강현실 안경 OrCam

OrCam은 시각 장애인과 맹인을 위한 새로운 증강현실을 이용한 시각 보조 장치입니다. 아래에 있는 동영상들은 작동 방법과 일상 생활에서 사용자를 도울 수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OrCam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OrCam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맹인과 시각 장애인을 위한 시각 보조 장치인 OrCam은 얼굴 인식, 제품 및 장소인식 및 신호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을만큼 우리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시각 장애인과 맹인 제한된 기능을 가지고있다 에이즈를 읽을 때까지. OrCam은 시각 장애인에게 읽기, 얼굴 인식, 물체를 식별 버스 번호와 모니터 신호등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기위한 직관적인 카메라 기반 시스템을 출시했습니다.

 

 

 

Monday, September 23, 2013

[Mac] 프리젠테이션 할 때 바탕화면(Desktop)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Mac(맥) 에서 파워포인트던지 키노트던지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하는데, 그럴 때마다 프로젝터에 연결해서 스크린 상에 보여지는 제 맥북의 바탕화면 (데스크탑) 을 보고 깜짞 놀라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바탕화면이 프리젠테이션 참석자들에게 적나라하게 보여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잘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해당되는 상황이 아닐 수도 있지만 혹시 주변에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좋은 팁을 소개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실제로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삭제, 정리하는 방법이 아닌 프리젠테이션때만 아주 깨끗한 바탕화면을 보여주고 사용할 수 있는 나름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터미널에 입력할 명령어 두 줄만 알고 계신다면 프리젠테이션 전후에 깔끔한 바탕화면을 보여줄 수 있어 발표자 이미지에도 좀 좋은 영향이 미쳐지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1.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명령어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CreateDesktop -bool FALSE;killall Finder
 
 
터미널을 실행시켜서 위 명령어를 입력하고 엔터 (리턴)를 누르면 깔끔하게 정리된 (원래 바탕화면 위에 하나의 레이어가 입혀진 개념) 바탕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단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이렇게 된 상태에서는 바탕화면에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볼 수 있는 방법은 파인더에서 바탕화면으로 가시면 됩니다.
 
 
2. 원래 바탕화면으로 다시 복구하는 명령어
 
defaults delete com.apple.finder CreateDesktop;killall Finder
 
똑같은 방법으로 위의 명령어를 입력하게 되면 원래 데스크탑 화면으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혹시 만의 하나 안된다면 다시 한번 해 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로그아웃 하신 후 다시 로그인하면 원래대로 돌아온 데스크탑 화면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3. 매번 하기가 번거로우시면 AppleScript를 만들어서 파인더에 저장
 
위의 경우들은 프리젠테이션이 그리 잦지 않을 경우에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혹시 프리젠테이션을 주 업무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위의 명령어를 AppleScript로 만들어서 파인더에 아이콘으로 저장해 놓으시면 필요할 때 마다 터미널을 열고 명령어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없앨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AppleScript를 열고 아래의 코드를 붙여넣기 하신 후 필요한 위치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아이콘을 파인더 상부 툴바에 옮겨놓아도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파인더 상단 툴바에 옮겨놓고 사용하니 아주 편리하더라구요.


 
이제 AppleScript가 생성이 되었다면 '실행' 버튼을 눌러 실행시켜 보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splay dialog "Desktop icons visible or hidden?" buttons {"Visible", "Hidden"} with icon 2 with title "Switch to presentation mode" default button 1
set switch to button returned of result
if switch is "Hidden" then
do shell script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CreateDesktop -bool FALSE;killall Finder"
else
do shell script "defaults delete com.apple.finder CreateDesktop;killall Finder"
end if


Sunday, September 22, 2013

[영화 속 안전] 플라이트(Flight)

사람의 과실과 기계의 결함 사이에서

 


최근 우리나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추락해 전 국민을 놀라게 한 적이 있다. 승무원들이 빠르고 침착하게 승객들을 대피시킨 덕분에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지만 그래도 일부 중국인 승객이 사망하고 수많은 승객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 과실인지 아니면 항공기 이착륙을 돕는 ‘지상기반착륙유도설비’의 오작동인지가 핵심이다. 영화 < 플라이트 >는 이러한 항공기 사고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무척 시의성 있는 영화이다.




흔히 항공기를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는 사고의 과정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불의의 사고에서 주인공이 냉정한 판단력으로 어떻게 승객들을 구해내고 영웅이 되는지를 그려낸다. 이 경우, 얼마나 사고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는지가 흥행의 관건이다. 즉, 대부분의 이야기는 하늘 위에서 펼쳐지며 지상으로 내려오는 순간 영화는 엔딩을 맞는다. 하지만 < 플라이트 >는 많은 이야기를 사고 이후의 조사과정에 치중한다. 영화의 진짜 이야기는 사고 후 주인공이 지상으로 내려오면서 시작된다.


영웅과 범죄자의 두 얼굴

주인공 휘태커는 뛰어난 실력의 항공기 조종사이지만 동시에 알코올중독자이기도 하다. 그는 사고 전날, 그리고 심지어 사고 당일 비행 중에도 술을 마신다. 마침 기상상태 악화에 기체결함이 더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다. 비행 중 기체가 전혀 컨트롤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지상으로 곤두박질치는 최악의 상황. 부기장은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하지만 주신(酒神)의 가호(?)를 받은 주인공은 이상할 정도로 침착하다.
 
휘태커는 기체를 180도 뒤집는 과감한 방법으로 균형을 회복시키고, 민가를 피해 들판으로 불시착시키는 데 성공한다. 결국 그는 승객들의 사망을 최소화 하고 국가적 영웅이 된다. 전체 인원 102명 중에서 96명의 생명을 구해낸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술을 마시고 비행을 해 6명의 목숨을 잃게 한 범죄자이기도 하다.
 
영웅과 범죄자. 이 두 선택지에서 주인공의 고민은 시작된다. 물론 휘태커는 이 사고가 자신의 음주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믿는다. 사고는 기체 결함과 날씨 때문이었고, 자신이 아니었으면 모든 사람이 사망했을 거라고 굳게 믿는다.
 
항공기 회사와 변호사 역시 그에게 음주 사실을 결코 이야기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하지만 휘태커의 갈등은 점점 깊어지고 조사가 진행되는 중에도 여전히 술에 취해 살아간다. 그는 이미 알코올중독으로 많은 것을 잃었다.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무엇보다 중독자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는 자기 자신을 잃었다.
 
영화는 표면적으로 항공기 사고를 다루고 있지만 밑에 깔려 있는 진짜 주제는 자신을 속이는 ‘거짓’과 ‘진실’ 사이의 갈등이다.


결함과 과실, 모두 다 인재(人災)다

영화가 막바지에 이르면 드디어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청문회가 열린다. 조사위원회 위원장은 꼬리날개에 들어가는 수평안정컨트롤 부품의 나사산이 완전히 뭉게진 자료화면을 보여준다. 정비하면서 벌써 교체했어야 할 부품이 1,200시간이나 넘게 비행하면서 아직 교체되지 않은 것이다. 

결국 승강타의 손실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었고, 이 때문에 안정된 비행이 불가능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사고 현장에서는 두 개의 빈 보드카 병이 발견되었다. 음주가 금지된 기내에서 보드카에 접근할 수 있었던 사람은 승무원뿐. 위원장은 주인공에게 스튜어디스인 카트리나가 당일 비행 중 술을 마셨는지 묻는다. 

휘태커는 카트리나는 비행 중 아이의 목숨을 구하려다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결국 그는 최후의 순간에 자신이 알코올중독자임을 고백한다. 술에 있어서 그동안 그는 늘 거짓말만 했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자신이 중독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진실하게 자기 자신을 떳떳하게 마주한 것이다. 결국 그는 감옥에 갇혔지만 자기 인생에서 처음으로 자유를 얻었다고 얘기한다.

잊을 만 하면 발생하는 항공기 사고. 블랙박스를 분석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는 데는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만큼 항공기 사고는 수많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기체의 결함이든 조종사의 과실이든 양쪽 다 인재(人災)인 것만은 분명하다.
 
철저한 정비와 위기 상황에서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항공기 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Saturday, September 21, 2013

WiSH 웹진 2013년도 9월호_제조 건설

2013년도 WiSH 웹진 9월호를 공유합니다.

 

<제조업>

 

 

 

<건설업>

 

  

[웹2.0툴] CloudConvert_무료 온라인 파일 변환 서비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면서 이메일 등을 사용하다 보면 첨부된 파일이 사용하는 기기에서 지원하지 않는 파일 형식이어서 열지 못하거나 사용하지 못한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럴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웹 툴(Web 2.0)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이메일에서 어떤 첨부 파일을 얻는다면,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형식으로 해당 첨부파일을 변환해야 합니다. 

경우1) 원본 음원파일인 FLAC 파일을 이메일에서 받았다고 한다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듣기 위해서는 AAC 파일로 변환해야 할 경우

경우 2) 이메일로 받은 DOC 파일을 PDF 형식으로 변환해서 보고자 할 경우 등등...


위와 같은 경우 필요한 웹 서비스가 바로 CloudConvert 입니다. CloudConvert 는 파일을 가져와 다른 파일로 변환하는 웹 서비스로서 audio, video, document, ebook, archive, image, spreadsheet and presentation formats 등 총 140여가지 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심지어 CAD 파일(dwg, dxf)까지도 변환이 가능합니다.



이제 어떠한 스마트 기기에서도 처음보는 파일 확장자를 발견했을 경우에는 CloudConvert 를 기억하고 잘 활용하셔서 업무의 효율성이나 개인 컴퓨팅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Sunday, September 15, 2013

추석에 손목터널(수근관) 증후군 조심 또 조심

민족의 대명절 중에 하나인 추석이 이번 주에 시작이 되는데, 추석때만 되면 항상 이슈가 되는 것이 여성들의 추석 음식 준비 등의 과다한 가사일로 손목, 허리 등에 발생하는 근골격계질환이다. 그래서 오늘은 장시간 같은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손목, 허리 등에 발생할 수 있는 손목터널(수근관) 증후군(Ca rpal Tunnel Syndrome)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손목을 반복적으로 쓰다 보면, 손목 속에 신경과 인대가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지면서 신경이 눌리게 돼, 손끝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손목 터널 증후군' 환자는 지난 5년 사이 60%나 증가했는데, 열에 여덟이 여성이었다.


설거지나 걸레질, 손빨래 같은 집안 일로 손목에 무리가 간 게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충분한 휴식으로도 제법 해소되지만, 증상이 악화된 경우엔 보조기나 약물, 수술을 통해 치료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좀 더 자세히 손목터널(수근관) 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체력측정을 실시하다 보면, 여자 근로자들 중에서 말초 혈액 순환 결과가 굉장히 낮게 나오는 근로자들이 있다. 결과를 가지고 상담을 하다 보면, 간혈적으로 나타나는 손 저림, 근력 약화, 부종 등의 증상을 털어 놓기 마련이다.

왜 이런 증상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일까? 여성 근로자 수가 증가할수록, 여성 근로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남성 근로자들보다 운동량은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수근관 증후군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질병이다. 여성의 경우, 나이를 분문하고 마지막으로 운동을 해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못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런 여성 근로자의 경우 운동 부족으로 인한 근육 약화 혹은 과도한 반복동작으로 무리한 사용들 하다보면 인대에 무리가 가고, 인대 자체 를 두껍게 만들어 질환을 발생시키기 마련이다.

그림과 같이 여러가지 원인에 의하며 정중신경이 눌리게 될 경우, 수근관 증후군이 발생하게 된다. 물론 질환이 발생하면 치료를 하면 되긴 하지만, 아프지 않는 것이 먼저일 듯 싶다. 수근관 증후군의 특징적 증상과 이유, 예방을 위한 스트레침 동작을 알아보고자 한다.



◎ 수근관 증후군의 특징적 증상 ◎

1. 심한 경우 종일 손이 저리고 마비된다.
2. 손 저림이 밤에 심해져서 잠을 잘 수 없고 자다가 깨기도 한다.
3. 작은 물건을 잘 놓치고, 주먹을 꽉 못 쥔다.
4. 운전을 오래 못하고, 버스/지하철 손잡이를 오래 못 잡는다.
5. 전화 수화기를 오래 들 수 없다.
6. 단추 끼우기 등 섬세한 동작이 어렵다.


◎ 수근관 증후군의 발생 이유 ◎

1. 칼질, 망치질 등 손가락을 반복적으로 사용
2. 종양, 당뇨, 갑상선 저하증, 말단 비대 등
3. 수근관의 공간을 감소시킬 수 있는 어떤 경우라도 원인이 될 수 있다.

◎ 수근관 증후군 예방 스트레칭 ◎
 
1. 손목 스트레칭
팔을 들고, 한쪽 손바닥을 가슴쪽으로 당겨 준다.
고정된 자세에서 10초에서 2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반대쪽으로도 실시한다.
 
[주의 사항]
호흡미 멈추지 않도록 유의한다.
 
2. 손목 스트레칭
손을 가볍게 주먹 쥐고 어께 높이에서 쭉 펴준다.
한쪽 손으로 주먹을 지긋이 아래로 당겨준다.
당긴 상태에서 약 10초에서 20초간 머물러 준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주의 사항]
호흡이 멈추지 않도록 유의하고, 팔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다.
 
3. 손목 스트레칭
두손을 깍지 껴서 가슴 앞에서 펴준다.
깍지가 풀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두 팔을 안쪽으로 모아 준다.
10초에서 2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주의 사항]
자세를 유지하는 동안 깍지가 풀어지지 않도록 한다.
 
    
 
4. 팔 돌려주기
두 손의 손가락을 최대한 펴고, 커다란 원을 그리면서 팔을 돌려준다.
돌리는 횟수를 많이 하기 보다는 정확하게 돌려준다. 
 
[주의 사항]
팔을 돌리는 동안 팔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다.
 
5. 손가락 쥐었다 펴기
두 손의 손가락을 최대한 펴고 10초에서 20초간 유지한다.
천천히 손가락 열개를 구부린다.
반복하여 실시한다.
 
 

6. 손가락 마사지하기
한 손가락씩 천천히 비틀어 준다.
손가락을 최대한 밖으로 당겨 준다.
천천히 손을 털면서 손의 긴장을 줄여 준다.
7. 팔목 스트레칭
양팔을 펴고, 주먹을 쥔다.
팔을 수평이 되게 유지하면서 주먹을 바깥쪽으로 if하게 구부려 준다.
8. 손목 스트레칭
두 손을 깍지 낀다.
깍지 낀 상태에서 손목을 회전시켜 준다.
최대한 회전시킨 상태에서 10초에서 2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반대쪽도 실시한다.